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6원 내린 1298.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리스크오프(위험회피) 기조 유지, 달러 강세에 장 초반 1303원까지 상승했다"며 "이후 역외 위안화 강세 영향에 달러 강세 압력이 축소됐으며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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