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 부대변인은 "3국 장관은 지난주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담 결과를 토대로 북한 문제를 포함 지역·글로벌 도전과제에 대한 3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첫 3국 정상회담을 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번 G20 장관회의에서 박 장관과 하야시 외무상 간의 한일외교장관회담은 열리지 않을 전망이다. 나토 정상회의 때도 한일 정상회담은 개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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