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매년 어려운 이웃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이번 기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취임 후 첫 기탁식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하다. 지역사회를 살피고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해가는 향토은행이 되어 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선풍기와 여름 이불은 관내 저소득 가정 2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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