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제주도에서 각선미를 과시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제주도에서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손은 마치 70년대 같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과 어깨동무를 한채 먼곳을 응시하는 포즈와 손가락으로 허공을 가리키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혜원은 돌담에 앉아 각선미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한 후 2004년 딸 안리원양을, 2008년 아들 안리환군을 각각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