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존'은 폭력 학대에 취약한 사회적약자가 존재하는 아동, 노인 관련 사회복지 시설 및 소상공인과 학대 신고 의무자들의 기관(병원, 학교, 노인시설, 어린이집, 약국 등)을 KAVA 폭력 학대 예방 추진위원회 전문가들이 엄선해 '지켜존'으로 선정함으로써 폭력 학대 예방 가이드 및 다양한 캠페인 물품을 지급받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기관 이미지 제고와 시민의식 개선을 함께 추진해 나가는 서울시민 참여 캠페인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게 되었다."라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력과 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KAVA는 피해자의 인권 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폭력, 학대 예방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함께 시민의식 개선과 예방을 통해 선순환을 지속시키고 있다.
지켜ZONE 캠페인은 서울시 내 티바두마리치킨 가맹점과 함께하며 2022년 9월 말까지 매장에 방문 시 가이드를 받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티바두마리치킨은 경찰청 안전Dream과 제공받은 장기 실종아동 정보를 치킨 박스에 노출하는 등, 실종아동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신라외식개발 홍보담당자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늘 적극적인 자세로 사회적 공헌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 대한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