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을 맞은 세탁전문기업 크린토피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품 세탁 브랜드인 '블랙 라벨'을 론칭했다. (크린토피아 제공)

창립 30주년을 맞은 세탁전문기업 크린토피아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품 세탁 브랜드인 '블랙 라벨'을 론칭했다. 시장 규모 세계 7위, 17조 원에 육박할 만큼 국내 명품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소비자들의 명품 세탁 및 수선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크린토피아는 보다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명품 세탁 서비스인 '스페셜 크리닝'을 개편하여, 프리미엄 명품 세탁 브랜드 '크린토피아 블랙 라벨'을 선보였다.

'크린토피아 블랙 라벨'은 국내 최대 규모(약 1,400평)의 명품 전문 케어 센터인 '블랙 엑셀렌스 센터' (Black Excellence Center, BLEC)에서 각 파트별 담당 마스터들이 세심하게 관리하는 서비스로 명품의류, 명품신발, 명품가방, 가죽모피 등 연간 총 35만 건 이상의 명품 세탁물을 케어하고 있다.


이는 국내 명품 세탁 업계에서는 가장 많은 세탁량이다. 세탁 단추 하나까지도 신경쓰는 디테일 케어 후에는 품목별 맞춤형 포장으로 세탁의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 만족을 위한 명품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랙 라벨은 30년 역사의 세탁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숙련된 마스터들이 세탁물의 원단과 소재에 맞춘 오염 전처리 케어를 진행해 의류 변형이나 섬유 탈색을 미연에 방지한다. 검수, 오염 전처리 그리고 본 세탁에 이르는 전 과정은 자동 공정화된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각 파트 별 마스터가 수작업으로 케어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탁뿐 아니라 가죽 염색이나 안감 및 지퍼 교체 등의 가방 수선 서비스도 가능하다. 전국 3천개 가맹점을 방문하면 쉽고 빠르게 접수할 수 있어 접근 편의성도 뛰어나다.


세탁편의점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높은 가격과 희소성으로 어렵게 구한 명품은 그 가치를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해서 올바른 세탁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크린토피아는 고객의 소중한 명품 관리를 위해 블랙라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린토피아는 명품 세탁 브랜드 '블랙 라벨' 론칭을 기념해 많은 소비자들이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단을 모집한다. 레몬테라스 카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앰버서더와 약 3개월 동안 블랙 라벨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 및 소비자 혜택 알리기에 주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