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회의장(오른쪽)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안드리 니콜라엔코 우크라이나 의원 등 한-우크라이나 의원친선협회 방한단과 접견한 가운데 세르히 타루타 의원으로부터 루슬란 스테판추크 우크라이나 국회의장의 친필 서한을 전달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