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소희는 "저도 공감하는 게 썰이 하나 있다. 제 동료의 이야기다"라고 입을 열었다.
소희는 "그 친구가 연습생 때 매니저 실장님과 사귀게 됐다. 그 분이 결혼을 하신 분이었다. 그 언니한테 너무 특혜를 줬다. 휴가를 준다든지 연습시간을 빼준다든지 성형외과를 하나 더 해준다든지, 진짜 리얼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다른 멤버들의 불만이 장난 아니었다. 그 둘이 헤어지고 대표님까지 그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실장님도 잘리시고 그 언니도 잘렸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