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손석구와 김지원은 블랙 재킷을 입고 나란히 앉아 다른 곳을 바라보지만 서로를 향한 자세로 은근한 감정을 교류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무표정한 손석구가 김지원을 한 팔로 감싸 안은 포즈로 무심한 듯 애정 담긴 진한 무드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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