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팔짱을 낀 채 새초롬한 표정을 짓거나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활짝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늘씬하면서도 굴곡진 8등신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미 그 자체" "역시 모델" "레드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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