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핏 블랙 롱 코트를 입은 김태리는 팔짱 낀 포즈를 취한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카리스마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배우에게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유연함'이고, 내게 오는 파도를 회피하면 유연함과 거리가 멀어진다고 생각해요"라며 배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김태리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외계+인' 1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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