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대박행진 중인 ENA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장의 웃음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박은빈 인스타그램
ENA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장의 웃음 넘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은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영우 데이 영우가 화르륵"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 영상이 담겼다. 대기 중인 박은빈의 뒤로 강기영은 "은빈이의 닮은꼴. 은빈이를 소개합니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들었다.

엄지손가락에는 마이크용 스펀지 커버가 씌워져 있어 웃음을 안긴다. 박은빈의 바가지머리를 그대로 따라 한 듯한 모습. 이와 더불어 강기영은 "은빈아 안녕"이라며 다정하게 인사하는 너스레를 떨었다. 지강기영의 능청스런 연기에 검정 투피스를 입은 초코송이 머리 박은빈은웃음을 못 참고 돌아서서는 폭소를 터뜨린다. 이에 강기영은 "나란히 서있으면 진짜 헷갈림"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극중 우영우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이준호 역의 강태오도 "아기자기 소두 소수 우영우"라는 댓글로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