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흑발과 검은 상의와 대비되는 하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살이 더 빠진 듯 갸름해진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근접샷'에도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더 성숙해졌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심장 아프다"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아이유는 현재 상영중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브로커'의 주연 소영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해당 영화 출연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