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수단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마지막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됐다. 이벤트에 당첨된 500여명의 팬들도 현장을 찾아 훈련을 관람했다.
선수들은 30분 동안 패스 미니게임을 실시했다. 이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직접 휘슬을 불며 전술 훈련을 지도했다.
이날 훈련을 마친 토트넘은 오는 16일 저녁 8시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와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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