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잭슨은 슈트부터 올블랙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분위기는 그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는지 보여준다. 여기에 성숙해진 생각과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촬영을 멋지게 마무리하며 주변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예전엔 그저 열심히 하려고만 했다.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앞섰다. 지금은 음악도 예술이라 진심으로 느끼고 이해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즐겨야 한다. 스스로를 믿어야 한다."라고 말하는 잭슨은 이전보다 더욱 단단해졌고 성숙해졌다. "가수를 시작했던 때를 돌이켜보면 내 일을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그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에선 여전히 변함이 없다."며 스스로를 지켜나감과 동시에 아티스트로서 변화해 나가는 과정 또한 즐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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