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 감독은 19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며 "모든 것에 감사하다"고 글을 남기며 한국에서의 프리시즌 사진을 게시했다.
토트넘은 지난 10일 입국해 13일과 16일에 각각 팀 K리그와 세비야(스페인)와 친선경기를 펼쳤다. 세비야전을 마친 후 다음날인 17일 런던행 비행기에 올랐다.
콘테 감독은 세비야와 경기가 끝난 후 "만족스러운 프리시즌이었다"고 국내에서의 전지훈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위에 오른 토트넘은 올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다. 토트넘은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히샬리송, 클레망 랑글레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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