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쿠라우니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쿠라우니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점는 지하 1층에서 오는 8월 7일까지 쿠라우니 베이커리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쿠라우니 베이커리는 쿠키와 브라우니의 합성어로 가로수길에서 맛과 비주얼로 MZ세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국식 브라우니 전문점이다.

무더운 여름철 쿠라우니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냉동실에 살짝 얼려놓았다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한스쿱 올려 먹으면 더 맛있다고 쿠라우니 담당자는 말했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클래식, 헤이즐럿, 오레오, 무화과 쿠라우니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