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6만6481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6만8381명보다 1891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3만7124명과 비교하면 2만9366명 늘었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이달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 3만8882명→ 4만1310명→ 4만342명→ 2만6299명→ 7만3582명→ 7만6402명→ 7만1170명 등으로 일평균 4만7993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8635명 ▲서울 1만5379명 ▲인천 3690명 ▲경남 3564명 ▲경북 2900명 ▲충남 2747명 ▲전북 2257명 ▲대구 2217명 ▲충북 2169명 ▲강원 2141명 ▲부산 1875명 ▲울산 1871명 ▲전남 1631명 ▲광주 1590명 ▲대전 1843명 ▲제주 1453명 ▲세종 528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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