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6만5977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6만6490명보다 513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3만9405명과 비교하면 2만6572명 늘었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8292명 ▲서울 1만4830명 ▲경남 3779명 ▲인천 3722명 ▲경북 2943명 ▲충남 2674명 ▲대구 2363명 ▲전북 2176명 ▲충북 2140명 ▲강원 2030명 ▲대전 1976명 ▲울산 1865명 ▲부산 1768명 ▲전남 1748명 ▲광주 1630명 ▲제주 1543명 ▲세종 498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