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월요일(18일) 신규 확진자 수인 2만6299명과 비교하면 9584명이 늘었다. 2주전 월요일인 지난 11일에 집계된 신규 확진자 1만2681명과 비교하면 증가세가 약 3배에 달한다.
일일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89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144명으로 하루 전보다 2명이 감소했다. 이틀(22일,23일)동안 30명대를 웃돌던 사망자수가 17명으로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5883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5540명, 해외 유입 343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924만7496명(해외유입 4만184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967명 ▲부산 1437명 ▲대구 1432명 ▲인천 1948명 ▲광주 1106명 ▲대전 1251명 ▲울산 702명 ▲세종 232명 ▲경기 1만903명 ▲강원 1066명 ▲충북 1259명 ▲충남 1401명 ▲전북 1216명 ▲전남 992명 ▲경북 1771명 ▲경남 1947명 ▲제주 1207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8721명(서울 5965명, 경기 1만876명, 인천 1880명)으로 52.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6819명으로 46.8%다.
2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일~25일) 7만3558명→ 7만6381명→ 7만1150명→ 6만8632명→ 6만8551명→ 6만5433명 → 3만5883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6만565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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