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사운드북'은 감각이 발달하고 인지적 호기심이 커지는 2~4세 영유아를 위한 놀이 교재다. 자연, 클래식, 동물, 동서양 악기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과 소리를 담은 12권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리부터 우리나라 고전음악까지 72가지의 풍부한 소리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기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감각, 인지, 언어, 정서 4가지 영역을 고루 발달시킨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명화, 민화 등 다양한 화풍의 그림을 보며 예술 감각도 키울 수 있다. 또한, 키바조이 캐릭터인 라키, 몬, 베이비 로티가 알려주는 유용한 정보를 교재 하단에 넣어 아이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다.
키바조이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에 다양한 소리를 접하면서 생각과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프렌즈 사운드북'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