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원/달러 환율은 1313.3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로이터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7원 오른 1313.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간밤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 영향에 1310원 중반대로 상승했다"며 "다만 장중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돼 추가 상승은 제한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