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주대비 1.24배 증가하며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안전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8만 532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