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서 한 시민이 전망대에 설치된 디지털망원경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사용하게 될 대통령 관저 모습을 보고 있다. 윤 대통령 부부는 8월 초중순께 한남동 새 관저로 이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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