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더블엔씨(대표 박진희)가 운영하는 기프티콘 거래 전문 플랫폼 '니콘내콘'은 최근 모빌리티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와 차량호출 플랫폼 '파파'의 공식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니콘내콘은 다양한 기프티콘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프티콘 거래 플랫폼으로, 개인간 거래 상품은 물론 입점 브랜드 상품 판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카페, 편의점, 마트, 베이커리부터 문화, 외식, 백화점, 주유, 휴대폰 데이터 쿠폰 등 약 1만여 종이 넘는 기프티콘을 판매 중이다.
새롭게 선보인 모빌리티 카테고리는 고객 소비 데이터 분석에 따른 높은 수요에 발맞춰 개설이 결정됐다. 카테고리 첫 타자로 선보이는 따릉이와 파파는 니콘내콘을 통해 각 플랫폼 대비 15~20% 저렴하게 이용권을 선보인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니콘내콘 내 할인가로 이용권을 구매한 후, 플랫폼 앱 쿠폰함에 해당 쿠폰을 등록하기만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니콘내콘은 하반기 공유 킥보드, 세차, 항공사 등 다양한 추가 브랜드 입점을 통한 모빌리티 카테고리 확장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 가격 부담은 줄이고 각 기업에는 새로운 고객 확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니콘내콘은 이외에도 교육 및 건강 관련 카테고리 등을 신설하며 카페, 외식을 넘어 일상 전반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해 나갈 예정이다.
더블엔씨 관계자는 "물가 상승이 생활 곳곳으로 스며듬에 따라, 고객들의 일상 속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모빌리티 브랜드 입점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니콘내콘 입점을 통해 기업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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