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의장은 오는 4일 오전 11시50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경제협력과 기후위기 등 현안에 대해 약 50분 동안 회담할 예정이다.
회담 이후 접견실 옆 오픈홀에서 공동으로 회담결과에 대한 언론발표도 이어갈 방침이다. 국회 사랑재에서 오찬도 진행한다.
펠로시 의장은 미국 연방 하원의원단을 이끌고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등 아시아 국가를 방문한다. 대표단에는 그레고리 믹스 하원 외무위원장, 마크 타카노 하원 보훈위원장, 수잔 델베네 하원의원, 라자 크리슈나무르티 하원의원, 한국계인 앤디 킴 하원의원 등이 동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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