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Global Market Expansion Program (이하 'GMEP')으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초기 단계 창업기업에 대해 해당 국가의 현지 시장 조사 및 비즈니스 현지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는 전담기관인 씨엔티테크의 주최로 이루어졌으며, 선정기업 41개사 60여명의 대표 및 임직원 뿐만 아니라 실제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현지에서 지원하는 운영기관 △Mind The Bridge(미주) △ Nemic(미주) & STARTUP X(국내) △ Silicon Allee (독일) 등 3개 해외운영기관 관계자 또한 함께하여 8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29일 GMEP DAY 행사는 세부프로그램으로 △ 1부 ? 선배기업의 해외진출 사례 (씨엔티테크 전화성대표) 강연 △ 2부 ? 진출지역 운영기관별 자율 네트워킹으로 진행되었다
1부 강연자로 씨엔티테크 전화성대표는 2003년 씨엔티테크를 설립 후 푸드테크 SaaS(Software-as-a-Service, SaaS) 서비스로 해외에 진출했던 선배기업가로서 해외시장이 스타트업에게 주는 기회요소와 직접 부딪혀 체험한 글로벌 진출 시 준비해야 할 점 등을 생생한 경험과 사례로 강연하였으며, 특히 투자자로서 투자했던 기업의 해외진출 사례 등을 공유하며 poc 연계,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반영한 빠른 현지화 전략 등을 강조하였다.
이번 GMEP Day에 참여한 기업들은 각각 미주 지역, 독일 지역 진출을 지원받게 되며 ▲ 8월부터 시작되는 국내 6주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준비를 거쳐, ▲ 해외 6주 프로그램으로 직접 현지에서 브랜드 현지화를 위한 제반 활동 뿐만 아니라 판로개척, 글로벌 투자자 매칭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관기관인 씨엔티테크는 이 외에도 선정기업들의 성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분야의 컨설팅 뿐만 아니라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데모데이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씨엔티테크 IR DAY 프로그램은 서울 소재지의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 또는 당해 연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중 신산업 분야를 영위하는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를 연계함으로써 초기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역량 강화와 신산업 분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지원 대상은 신산업 분야를 영위하고 있는 서울 소재지의 3년 이내 창업기업 또는 2022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이다. 8월 IR DAY(제2회) 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금) 18시까지 자율 양식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산업 분야 기준 및 세부 모집공고는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씨엔티테크 IR DAY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매월 모집 및 선정을 통해 IR 행사가 개최되며, 지난 7월 행사에서는 10개의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그중 2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4억 원의 직접투자를 집행했다. 씨엔티테크는 작년 한 해 5개월간 운영된 동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투자 10억 원 및 후속 투자 123억 원, 총 133억 원의 투자 성과를 낸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