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아이들의 생일파티에 신나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가수 별이 아이들의 생일파티에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 송이의 합동생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왜내가신난건데 #왜푼수인건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풍선, 케이크 등의 생일 용품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아이들과 생일파티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그는 생일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케이크는 시판 과자를 사용해 직접 만든 것처럼 보여 눈길을 끈다.


누리꾼은 "드림이 송이 낳고 키우신 별 엄마 축하해요" "케이크 넘 깜찍하네요" "더운데 애 낳느라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