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이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건설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김진열 군수는 최근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 위천수변테마파크, 군위전투전승기념공원을 시작으로 8일까지 기간 중 3일에 걸쳐 김수환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 종합운동장, 삼국유사테마파크, 장곡휴양림 등 주요사업장 9개소를 살핀다.
김 군수는 주요사업장에서 시행되는 사업의 진행상황과 문제점 등을 관련 부서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 관계자와 주민 등을 만나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행복한 군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의 소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의견수렴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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