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한도협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수작(手作)'이라는 이름을 걸고 예술의 혼을 쏟아 부어 제7회 '수작(手作)부리기' 전시회를 마련했다.
작품전시는 이인선·안태윤·배은주·조영정·김종균·곽유나·공은숙·최순옥·박형곤·홍성우·노시준·임은숙 작가등 총21명이 참여한다.
이인선 한국도자협회장은 "'수작(手作)부리기'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움을 견뎌왔던 광주시민과 관람객에게 우리 도자예술의 창의적 가치를 전통에서 현대까지 여러 장르를 이해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도협은 지난 2017년 중국 경덕진 국제도자축제 초청전시를 시작으로 서울시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千年) 도자기특별전시회', 광주광역시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千年) 도자기특별전시회', '시민과 함께하는 꿈을 빚는 도자기' 전시회, '도자기특별전 비상(飛上) Ⅱ', 중학생들 직업체험프로그램 운영, 장애인·다문화가족 전시회 등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으며 최근 대인예술야시장에 자리한 아트컬렉션샵 '수작'을 개점하고 시민들에게 도예물레체험, 핸드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도예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