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앞서 오후 5시30분엔 진입로를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다.
시는 "중랑천 월계1교 지점 수위가 진입 램프 통제 수위인 15.83m를 넘어섬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양방향 수락지하차로~성수JC 전 구간을 통제했다"고 전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