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인해 순연됐다. 사진은 지난 10일 선발 등판이 예고됐던 케이시 켈리(LG). /사진=뉴스1
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이틀 연속 우천으로 취소됐다.
KBO는 11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LG와 한화의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경기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경기 역시 충청권 집중 호우로 취소돼 이틀 연속 대결이 무산됐다. 이날 경기는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LG는 올시즌 59승1무38패로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한화는 32승2무66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