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명대로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누적 확진자 수는 2111만1840명으로 누적 2100만명대를 돌파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일보다 35명 늘어난 453명이다. 최근 일주일 평균은 367명으로 300명대를 유지했다. 일일 사망자는 전일(59명)과 비슷한 58명이다. 이에 누적 사망자는 2만5499명이 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2%다.
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12만8250명, 해외 유입 46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2111만1840명(해외유입 5만57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만2835명 ▲부산 7397명 ▲대구 5816명 ▲인천 7010명 ▲광주 4040명 ▲대전 3797명 ▲울산 3104명 ▲세종 984명 ▲경기 3만2748명 ▲강원 4311명 ▲충북 4239명 ▲충남 5747명 ▲전북 4999명 ▲전남 5235명 ▲경북 6663명 ▲경남 7768명 ▲제주 198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6만2593명(서울 2만2835명, 경기 3만2748명, 인천 7010명)으로 48.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만5657명으로 51.1%다.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6일~12일) 11만666명→ 10만5507명→ 5만5292명→ 14만9897명→ 15만1792명→ 13만7241명→ 12만8714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1만985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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