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광복절을 사흘 앞둔 12일 윤석열정부가 첫 광복절 특사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 ㆍ부당합병 속행공판을 마치고 본인이 타고온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