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6원 하락한 1302.4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달러인덱스가 개선된 물가지표와 경기 자신감 영향으로 하락했다"며 "원화 강세 전환에 따라 선물에서 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