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다정한 부부 투샷을 공개했다. 권오중은 백발을 방불케하는 멋스러운 헤어스타일에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엄윤경도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엄윤경은 "자전거의 고속 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우리 가족.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없는 휴식과 서클캐년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라고 여유로운 휴양 여행을 자랑했다.
권오중 부부는 1996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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