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에선 발라드 가수 이상우를 비롯해 그룹 앵두걸스, 트로트 가수 당찬과 려화가 출연해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축구 프리스타일러인 우희용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 회장의 개성 넘치는 축구 프리스타일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작으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라며 "여름밤 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공연을 통해 가족,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공연에 이어 다음달 2일 보정동 죽현죽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감미로운 발라드, 팝페라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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