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과 장마 피해에도 불구하고, 전국 순살몬스터 매장에서도 상반기에 비해 오픈과 창업상담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미디어 이용 조사 결과, 응답자의 47.4%가 SNS를 사용하고, 국내 SNS 유저가 소요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56분으로 조사된 바 있다. 본
조사에 의하면, 연령대 별 SNS 사용 시간은 20대가 1위, 10대 2위, 30대가 3위로 추정되며 젊은 연령층에 속한 사람일수록 SNS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점이 밝혀졌다. 온라인 쇼핑몰이 발달된 국내 사회에서, 소비에 영향을 끼치는 매체는 과거 신문에서 SNS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순살몬스터는 "잃어버린 뼈를 찾아서"라는 위트있는 세계관을 풀어가며, 순살몬스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깊고 유머러스한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고 있다. 소비자와의 밀접한 접촉이 이루어지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인플루언서에게 소개되며 주기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7월, 순살몬스터는 치킨 조리의 불편함과 어려움으로 치킨창업을 어려워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튀기고, 뿌리고 끝"이라는 간편 레시피를 개발하여 신규 창업자에게 교육하고 있다. 난이도와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초기비용의 경우, 가맹비와 로열티, 교육비, 재가맹비를 티바두마리치킨+순살몬스터의 형태로 창업할 시 '0원'으로 낮추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인테리어 및 간판 썬팅 또한 자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어 눈먼 비용을 없애는 저비용 창업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순살몬스터는 올해 12월까지, 창업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홈페이지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특별 창업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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