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한덕수 국무총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인사 및 국회의원, 김상수 건단련 회장 및 건설업계 대표-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 금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포함,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유공자 114명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건설의 날'은 1980년 건설인들의 사기 진작과 건설산업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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