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남태현과 약했다. 회사 캐비닛에 주사기가 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글을 썼다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문법에 어긋나는 글이었다.
이어 "주사기 나에게 있다" "내 전화에 녹음있다"는 등의 게시물을 잇달아 올렸고 이 역시 정상적인 상황에서 글을 작성했다고 보기 어려웠다. 그러자 팬들은 신고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20일 오후 8시 기준 서민재의 인스타그램은 논란이 된 게시물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스토리에는 아직 관련된 게시물이 남아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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