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오는 9월 6일부터 주 2회, 총 102시간 동안 시행된다. 대면 교육을 기본으로 추진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지능형 농장 온실 설비와 환경관리 ▲시설작물 양·수분관리 ▲농업정책 ▲농업경영 분석 등 지능형 농장 전반과 농업경영에 대해 실시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지능형 농장 현장 견학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교육을 받는다.
강사진은 지능형 농장 시설운영과 작물 재배, 농업경영에 필요한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8월 26일까지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양재쌍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이 스마트팜 전문기술력을 갖춘 지역 리더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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