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9세 연상 남편의 듬직한 자태와 예식장 곳곳의 럭셔리한 풍경등이 담겼다. 부부의 투샷은 얼굴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달콤한 분위기를 풍겼다.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최초 개인 종합 금메달을 따낸 한국 리듬체조 대표 스타다.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를 지냈고,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동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대표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후배 선수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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