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은 지난 22일부터 2주 동안 도내 농·축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축산물의 품질과 위생관리, 유통기한, 원산지 표시 여부 등과 수입농산물 판매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류종렬 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하나로마트 식품 안전관리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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