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9원 내린 1331.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외환당국 구두개입 속 1330원대로 하락했다"며 "지난 장중 고점인 1346.6원 기록후 3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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