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헌트'의 감독 이정재가 '뉴스룸'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겸 감독 이정재. /사진=장동규 기자
영화 '헌트'로 감독에 데뷔한 배우 이정재가 '뉴스룸'에 출연한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영화 '헌트'로 감독 데뷔한 배우 이정재는 26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이날 이정재는 저녁 7시50분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자신의 첫 연출작 '헌트'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며, 감독 데뷔 소감부터 제작 등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9일 '뉴스룸'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80년 만에 역대급 폭우가 쏟아지며 재난 상황 우선 보도로 인해 출연을 취소했다.

이정재의 '뉴스룸' 출연은 이번이 벌써 3번째다. 그는 넷플릭스 출연작 '오징어게임'이 흥행으로 지난해 10월5일과 지난 1월13일 '뉴스룸'에 출연한 바 있다.

영화 '헌트'는 첩보 액션드라마로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에 직면하는 내용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