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는 9월 유치계획서 제출 후, 경쟁국간의 유치경쟁은 더욱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의 대외교섭활동 추진에 있어 전략적 대응을 강조하였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민간지원위를 보다 확대해 더 많은 힘을 교섭전선에 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