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4만3142명으로 지난 28일(8만5295명)보다 4만2153명 감소했다. 일일 사망자는 49명, 위중증 환자 수는 597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2782명, 해외 유입은 360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2302만6960명(해외유입 5만800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5752명 ▲부산 1796명 ▲대구 1953명 ▲인천 2469명 ▲광주 1481명 ▲대전 1527명 ▲울산 813명 ▲세종 434명 ▲경기 1만1881명 ▲강원 1504명 ▲충북 1601명 ▲충남 2024명 ▲전북 1537명 ▲전남 1899명 ▲경북 2728명 ▲경남 2549명 ▲제주 834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만102명(서울 5752명, 경기 1만1881명, 인천 2469명)으로 4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만2680명으로 54%다.
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3~29일) 15만258명→ 13만9339명→ 11만3371명→ 10만1140명→ 9만5604명→ 8만5295명→ 4만3142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0만402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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