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손예진 부부가 웃는 모습마저 닮아가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은 신기하면서도 새롭고 서로 닮아가는 것"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진행된 영화 '공조2' 시사회에 참석한 현빈은 눈웃음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미소가 손예진의 눈웃음과 유사하기 때문.


이에 글쓴이는 "현빈이랑 손예진의 웃는 모습이 '사랑'을 증명해줬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은 "진짜 똑같다" "현빈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 "닮은 사람에게 끌리는 것도 있는 듯" "너무 행복해 보인다" "진짜 신기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손예진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