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제주도 육상과 제주 앞바다, 남해서부 서쪽 먼바다에 태풍경보가 발효됐다.
힌남노는 오전 3시 기준 서귀포 남남서쪽 약 550km 해상에서 시속 22㎞ 속도로 북북동쪽을 향해 가고 있다.
기상청은 제주와 태풍의 최근접 시기는 오는 6일 이른 오전으로 예상되나 태풍 진로와 이동속도에 따라 매우 유동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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