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권 원내대표는 " 전국위의 결정은 당원 전체 의사로 봄이 타당하다, 당원들은 현재 당 상황이 심각한 비상상황임의 인식을 같이했고 비대위 출범을 결정한했는데 법원이 뒤집었다"며 "법원이 정당의 자율성을 침해한 정치적 결정이 아닐 수가 없다"고 말했고
이어서 "법적 대응과 동시에, 하루 빨리 혼란 수습을 위해 당헌·당규 개정과 새 비대위 출범에 대한 소속 의원들의 총의를 모았다"며 "여러분의 손으로 당의 모든 혼란과 갈등을 끊어내 주시기 바란다, 당 안정화를 위한 총의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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